menu




작성자 다중지성의 정원
작성일 2020/01/14
ㆍ조회: 545  
1월 14일 개강!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

http://bit.ly/2EojXer

[역사학] 인종주의, 낙인과 폭력을 넘어서

강사 염운옥
개강 2020년 1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4강, 80,000원)

강좌취지
타자를 측정하고, 판단하고, 증오하고, 심지어 말살하는 근대 서구의 이데올로기 인종주의가 낙인찍어온 몸들과 그 몸들에 가해진 폭력을 살펴보고 현재에도 끊임없이 변주되고 있는 낙인과 폭력을 어떻게 넘어설까를 고민해보는 강의입니다. 저서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을 중심으로 근대 인종 개념과 인종주의의 계보에서 흑인, 유색인 여성, 유대인, 한국사회에서 인종적 낙인과 폭력의 역사를 따라가 보고 그 너머를 고민해보려 합니다.

1강 인종론에서 인종주의로: 낙인과 폭력의 계보 ― 1/14일 화
2강 유색인 여성 주체는 말할 수 있는가? ― 1/21 화
3강 유대인, 희생자에서 가해자로 ― 1/28 화
4강 한국사회 ‘다문화’라는 이름의 낙인 ― 2/4 화

참고문헌
염운옥,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 (돌베개, 2019)

강사소개
역사연구자로 대학에서 서양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역사 속의 몸, 몸의 이동으로서 이주, 몸과 인종주의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 『생명에도 계급이 있는가: 유전자 정치와 영국의 우생학』, 『몸으로 역사를 읽다(공저)』, 『대중독재와 여성(공저)』이 있습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T. 02-325-2102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인종주의, 흑인, 난민, 폭력, 유색인, 유대인, 다문화, 낙인찍힌 몸, 인종차별, 염운옥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20 연꽃 전국학생미술대회 공모전 요강 시흥미술협회 사무국장 2020/06/23 976
2816 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 성경 2020/09/29
2815 대화란 의견이 다르면서도 토론이 계속될 수 있음을.. 해랑 2020/09/29
2814 천박한 기쁨을 맛보는 것보다는 깊은 슬픔을 당하는.. 범진 2020/09/29
2813 사랑은 일종의 전쟁이다 가린 2020/09/29
2812 존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없다 태언 2020/09/29
2811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 윤우 2020/09/29
2810 가장 긴 밤도 끝나기 마련이다 해솔 2020/09/29
2809 결심한 것은 반드시 실행하라 가율 2020/09/29
2808 어떤 사람들은 휴가여행을 떠날 때 온갖 물건들을 다.. 민성 2020/09/29
2807 만일 그대가 가진 것으로 감사할 수 없다면 그대가 .. 미선 2020/09/29
2806 현재 종사하고 있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고, 자기가.. 세율 2020/09/29
2805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 주엘 2020/09/29
2804 양복쟁이가 사람을 만든다 선민 2020/09/28
2803 급하게 결혼하면 한가할 때 후회한다 유희 2020/09/28
2802 탐욕은 일체를 얻고자 욕심내어서 도리어 모든 것을.. 윤아 2020/09/28
2801 복수를 하려고 벼르는 사람은 입는 상처의 치료를 않.. 하성 2020/09/28
2800 버들가지는 약하나 다른 재목을 묵는다 채우 2020/09/28
2799 친숙해지면 서로를 멸시하게 된다 지상 2020/09/28
2798 공정하고 바른데는 근거를 두었다면 긍지보다 이익을.. 봄이 2020/09/28
1234567891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