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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25 매를 아끼면 자식 망친다 호연 2020/09/16 8
2624 사랑이 변해 생긴 증오처럼 맹렬한 것은 하늘 아래 .. 한겸 2020/09/16 8
2623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 리연 2020/09/16 10
2622 자신이 의식하고 있는 겸손은 죽어 있는 것이다 정진 2020/09/16 14
2621 수 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 놓을 수도 있.. 한율 2020/09/16 10
2620 눈은 가난한 사람들의 냉장고이다 유빈 2020/09/16 9
2619 번민은 노동과 똑같은 시간을 차지한다 주한 2020/09/16 9
2618 고요한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운 고요함이 아니다 우석 2020/09/15 12
2617 질병은 입을 좇아 들어가고 화근은 입을 좇아 나온다.. 선재 2020/09/15 9
2616 큰 물고기는 큰물에서 놀아야 한다 도준 2020/09/15 7
2615 누구든지 직접 겪어 보기 전에는 류머티즘과 사랑을.. 문정 2020/09/15 10
2614 겸손한 사람에 오만하지 말고, 오만한 자에게 겸손하.. 주빈 2020/09/15 9
2613 "단 한 번의 인생"이니까 함부로 산다는 것은 말이 .. 해슬 2020/09/15 10
2612 그대로 인하여 세계를 잃는 일이 있어도 세계를 위하.. 희재 2020/09/15 12
2611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 유태 2020/09/15 11
2610 새로운 요리는 새로운 식욕을 낳는다 소울 2020/09/15 16
2609 부당한 이득을 얻지말라 동은 2020/09/15 12
2608 만약 제군이 돈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나가서 얼마간.. 도언 2020/09/15 8
2607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안방이고 병든 육체는 감옥이.. 나영 2020/09/15 10
2606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 채언 2020/09/1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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