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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중지성의 정원
작성일 2019/06/12
ㆍ조회: 1217  
7월1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http://daziwon.com



▶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클릭하세요)

1. [젠더사] ‘되기를 강제’하는 파시즘의 젠더 정치와 한국 현대사

2. [역사학] 인종주의의 낙인과 몸의 역사 : 자율적인 몸의 복원을 위하여

3. [문학/철학] 관계성 미학과 문학 : 공통장, 정동으로 읽는 문학

4. [철학] 노자와 공자 : 자유와 질서의 마주침

5. [철학] 타인 없는 정의는 불가능하다! : 레비나스의 『우리 사이』 읽기

6. [철학] 데카르트에서 칸트까지 : 근대 철학사 읽기

7. [철학] 리라이팅 『에티카』 ㅡ 나만의 주석 쓰기 : 우리의 감정과 자유에 대하여

8. [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 탈위계적 세계의 새로운 구성을 향하여

9. [영화미학] 작가영화의 미학, 창조와 저항의 리얼리즘

10. [예술사회학] 사회학자의 눈으로 본 미술 : 랏자라또의 구성주의를 중심으로

11. [인문교양] 은폐된 지배, 두 얼굴의 자유 : 있지도 않은 자유를 있다고 느끼게 하는 거짓자유

12. [인문교양] 꽃보다 남자 : 남성과 남성성에 관한 여덟 가지 생각

13. [서예] 한글서예 / 한문서예

 

 

▶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

1. 니체 세미나

2. 들뢰즈와의 마주침 세미나

3. 들뢰즈의 미학 세미나

4. 미디어 이론 세미나

5. 삶과 예술 세미나 : 나는 그리면서 존재한다

6. 삶과 문학 세미나 : 파리 3부작

7. 시 읽기 모임

8. 『앎의 나무』 읽기 세미나

9. 역사비판 세미나 : 봉기로서의 역사

10. 『자본론』 세미나

11. 정동(affect)과 정서(affection) 세미나

12. 정치철학 고전 읽기 세미나

13. Willing Slaves of Capital 읽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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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새 책! 『난민, 난민화되는 삶』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20/06/06 1
1318 하얀 눈 밑의 오물은 태양아래 다 들어 난다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1 16
1317 자연으로 돌아가라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1 17
1316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값이 싸고 습관적으로 쓸 수..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1 11
1315 그 집안의 행운은 덕과 함께 일어난다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1 8
1314 마음의 기쁨은 몸의 약이다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1 9
1313 시간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1 13
1312 지나치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 지나치게 냉담한 사람..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1 8
1311 친구와의 견해차이는 참으면서도 낯선 사람과의 견해..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0 8
1310 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0 10
1309 초대! 『메이데이』 저자 피터 라인보우 전 지구 인.. 갈무리 2020/05/20 11
1308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0 12
1307 개를 한번 쓰다듬어 주면 계속해서 내내 쓰다듬어 주..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0 9
1306 청년이여 일하라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20 13
1305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서우보배준오태서무겸민교보윤다 2020/05/20 14
1304 싸움은 약한 자의 무기이다 정인도완승모지성유화혜령주윤유 2020/05/20 12
1303 미국의 정치가 예환서린석원도원도원가예성하대 2020/05/20 13
1302 하나님께서는 두 개의 거처에 거하신다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19 12
1301 시간을 이용할줄 아는 사람은 하루를 사흘로 통용한.. 정인도완승모지성유화혜령주윤유 2020/05/19 10
1300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서우보배준오태서무겸민교보윤다 2020/05/1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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