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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20 연꽃 전국학생미술대회 공모전 요강 시흥미술협회 사무국장 2020/06/23 274
1960 말을 적게 하면 고치기가 쉽다 대건 2020/07/15
1959 현명한 사람이 아니면 여가를 선용하지 못한다 의찬 2020/07/15
1958 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 지헌 2020/07/15
1957 검열이란 그 사회의 자신부족을 반영한다 승민 2020/07/15
1956 물고기는 비가 온 뒤 가장 잘 낚인다 예연 2020/07/15
1955 아이들에게는 비평보다도 귀감이 필요하다 정윤 2020/07/15
1954 줍는 사람이 임자다 지완 2020/07/15
1953 결혼-남자가 자신의 완전한 통제권을 포기하는 예식.. 유석 2020/07/15
1952 누구든지 크나큰 시련을 당하기 전에는 참다운 인간.. 용재 2020/07/15
1951 식욕은 자기를 보존하고 현재의 생명을 보존한다 하늘 2020/07/14
1950 지식은 나눌 수 있지만 지혜는 나눌 수 없다 하현 2020/07/14
1949 인간은 만물의 척도 -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형주 2020/07/14
1948 행운은 자주 문을 두드리나 미련한 자는 그것을 받아.. 민욱 2020/07/14
1947 목전의 공포는 염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예정 2020/07/14
1946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 민수 2020/07/14
1945 건강은 두려움에 대항해 싸울 수 있는 힘을 주고, 어.. 수원 2020/07/14
1944 대체로 인간은 선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만 너무 선하.. 하란 2020/07/14
1943 묻는 걸 겁내는 사람은 배우는 걸 부끄러이 여기는 .. 창현 2020/07/14
1942 조숙한 아이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그 아이의 어머니.. 영현 2020/07/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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