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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60 자식은 우리에게서 얻어간 만큼 베푼다 효민 2020/09/24 2
2759 기회가 오지 않을 때에는 스스로 기회를 만들라 영채 2020/09/24 3
2758 근심은 미(美)를 훔치는 도둑이다 태완 2020/09/24 2
2757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서지 않는.. 병주 2020/09/24 2
2756 우정은 이해심있는 사랑이다 보영 2020/09/24 2
2755 두려움은 언제나 무지에서 샘솟는다 채환 2020/09/24 2
2754 이제는 살기 어렵다는 말보다는 그냥 무기력해졌어요.. 도준희 2020/09/24 2
2753 가장 학식 있는 사람이 가장 현명한 사람은 아니다 윤상 2020/09/24 2
2752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 로운 2020/09/24 3
2751 죽음은 되돌아오지 않는 파도이다 민하 2020/09/24 1
2750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 소울 2020/09/24 1
2749 가장 좋은 거울은 오래된 친구이다 민재 2020/09/24 3
2748 안으로 훌륭한 부모가 없고 밖으로 엄한 스승 없이 .. 리호 2020/09/24 2
2747 감사는 축복을 두 번 즐기는 것이다 루이 2020/09/24 3
2746 일이란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다.. 한겸 2020/09/24 4
2745 무례함은 강한 체 하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정재 2020/09/24 3
2744 인간은 결코 산을 정복하지 못한다 하윤 2020/09/24 3
2743 일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하여 일하지 않는 것.. 채완 2020/09/24 3
2742 반대하는 것이 신성한 것은 아니다 하랑 2020/09/23 3
2741 온순함은 어떤 공격적인 태도도 무마할 수 있다 시은 2020/09/2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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