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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55 두려움은 언제나 무지에서 샘솟는다 채환 2020/09/24 3
2754 이제는 살기 어렵다는 말보다는 그냥 무기력해졌어요.. 도준희 2020/09/24 3
2753 가장 학식 있는 사람이 가장 현명한 사람은 아니다 윤상 2020/09/24 5
2752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 로운 2020/09/24 5
2751 죽음은 되돌아오지 않는 파도이다 민하 2020/09/24 5
2750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 소울 2020/09/24 5
2749 가장 좋은 거울은 오래된 친구이다 민재 2020/09/24 4
2748 안으로 훌륭한 부모가 없고 밖으로 엄한 스승 없이 .. 리호 2020/09/24 5
2747 감사는 축복을 두 번 즐기는 것이다 루이 2020/09/24 6
2746 일이란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다.. 한겸 2020/09/24 7
2745 무례함은 강한 체 하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정재 2020/09/24 5
2744 인간은 결코 산을 정복하지 못한다 하윤 2020/09/24 5
2743 일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하여 일하지 않는 것.. 채완 2020/09/24 5
2742 반대하는 것이 신성한 것은 아니다 하랑 2020/09/23 5
2741 온순함은 어떤 공격적인 태도도 무마할 수 있다 시은 2020/09/23 4
2740 행복한 결혼생활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 혜빈 2020/09/23 6
2739 대구 중국 음식 만원 메뉴~! 김준팔 2020/09/23 5
2738 매 순간을 잘 감시하라 선경 2020/09/23 4
2737 운명은 용감한 자를 사랑한다 태유 2020/09/23 6
2736 내 아버지가 누구였느냐는 문제가 안 된다 정안 2020/09/2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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