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작성자 고소희
작성일 2021/10/05
ㆍ조회: 123  
오랜만에 동창들 만났습니다
다들 그래도 남들보다 성공한사람들만 모인지라, 이야기도 어느정도 수준이 맞고, 
여기저기서 가장많이 하는소리는 최근에 집구매한 소리가 가장 많이나오더라구요, 
저도이번에 서울 지역 매수해서 한소리 거들었네요 ㅎㅎ

그리고, 여자들경우 얼굴이 진짜 많이 달라져서 오네요..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의딴사람되어서오기도하고
기본이 윤곽에 코... 더 심한애들도 많습니다.. 성형도 돈이있어야 하는거기에 뭐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있는그대로가 더 예뻣던거같아요..저는 아직 해보진않았찌만 여기저기서 다 하니깐 뭔가 나만 뒤쳐지는거같고
나도 해야할거같은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좀더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하면 턱부분을 좀 교정해보고싶어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3889 인생의 바다에서 이성은 나침판이고 정열은 질풍이다.. 감이진 2021/11/11 49
43888 길을 잃는 다는 것은 곧 길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 유성재 2021/11/11 46
43887 장미꽃은 가시 틈에서 자란다. - 탈무드 자영이 2021/11/11 55
43886 기념품 판촉물 텀블러 수건답례품으로 하세요. 라라 2021/11/10 50
43885 단순하게 살라. 쓸데없는 절차와 일 때문에 얼마나 .. 자영이 2021/11/09 58
43884 자기를 아는 것이 최대의 지혜이다. - 탈무드 이영자 2021/11/09 49
43883 네 자신의 불행을 생각하지 않게 되는 가장 좋은 방.. 김민수 2021/11/09 47
43882 우선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를 자신에게 말하라 그리.. 김민수 2021/11/09 43
43881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장녹수 2021/11/09 51
43880 수건답례품 기념품 텀블러 판촉물로 하세요. 별똥별 2021/11/08 52
43879 코로나 사망 4차 유행 직전 9배 상승.."젊은층 미접.. 수현 2021/11/07 48
43878 텀블러 기념품 판촉물 수건답례품으로 하세요. 감자 2021/11/04 62
43877 진저리나는 나잇살 왜 붙나? 경태 2021/11/04 60
43876 "이러다 소방차도 멈춘다".. 정부, 요소수 대란에 중.. 김성찬 2021/11/03 64
43875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을 여행지 경선 2021/11/02 58
43874 개업판촉물 텀블러 인쇄 볼펜판촉물 소량머그컵제작.. 비비 2021/10/30 67
43873 열린무대 2021/10/28 64
43872 시장바구니 판촉물 휴대용 장바구니 수건답례품 개업.. 노을 2021/10/28 62
43871 "이상 향한 끝없는 노력, 영웅은 그렇게 만들어져" 병천 2021/10/28 89
43870 사은품 판촉물 제작 텀블러 구급상자 기업판촉물 돌비 2021/10/28 75
12345678910,,,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