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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중지성의 정원
작성일 2019/03/14
ㆍ조회: 3350  
4월1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9년 2분학기 전체 웹자보



▶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각 항목에서 클릭!)

1. [철학] 예술로서의 삶 : 저항과 긍정, 창조의 삶

2. [영화철학] 디지털 시네마와 시간-이미지 : 테크놀로지의 진보와 영화 이미지의 진화

3. [문학/철학] 치명적인 선택, 운명적인 선택을 바라보는 문학과 철학의 시선들

4. [철학/글쓰기] 리라이팅 『에티카』 ㅡ 나만의 주석 쓰기 : 시즌 1 <신과 인간에 대하여>

5. [철학/예술사회학] 사회학자의 눈으로 본 미술

6. [예술사회학] 시각예술과 젠더

7. [페미니즘] 신자유주의에 대한 저항, 에코페미니즘

8. [인문교양] 일상탈출 ㅡ 삶의 희망을 찾는 공부

9. [서예] 한글서예 / 한문서예



▶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

1. 고전 읽기 세미나

2. 네그리·하트의 Assembly 읽기

3. 니체 세미나 : 시즌 2

4. 들뢰즈와의 마주침 세미나

5. 들뢰즈의 미학 세미나

6. 맑스의 『자본론』 세미나

7. 미디어 이론 세미나

8. 삶과 예술 세미나 : 나는 그리면서 존재한다

9. 생명과 혁명 세미나 : 세계의 그물망 그리고 생명

10. 시 읽기 모임

11. 역사비판 세미나 : 여성항쟁과 페미니즘

12. 이야기하기 또는 스토리텔링 세미나

13. 정동(affect)과 정서(affection) 세미나





다중지성의 정원 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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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02-32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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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강좌, 세미나, 철학, 예술, 영화, 시네마, 문학, 글쓰기, 에티카, 사회학, 미술, 젠더, 페미니즘, 신자유주의, 에코페미니즘, 인문교양, 서예, 고전, 네그리, 하트, Assembly, 니체, 들뢰즈, 미학, 맑스, 자본론, 미디어 이론, 삶과 예술, 벤야민, 생명과 혁명, 시몽동, 시 읽기, 역사비판, 여성항쟁, 이야기하기, 스토리텔링, 정동, affect, 정서, af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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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 한 여자의 이상적인 남성으로 남아 있으려면 독신으.. 예환서린석원도원도원가예성하대 2020/05/19 15
1298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권리가..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19 20
1297 사랑은 자신 이외에 다른 것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어.. 정인도완승모지성유화혜령주윤유 2020/05/19 10
1296 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19 15
1295 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서우보배준오태서무겸민교보윤다 2020/05/19 14
1294 "행동을 초래시키지 않는 생각, 그것은 생각이 아니.. 예환서린석원도원도원가예성하대 2020/05/19 14
1293 죄는 미워하고, 죄수는 사랑하라 정인도완승모지성유화혜령주윤유 2020/05/19 14
1292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19 13
1291 우리가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지 않.. 서우보배준오태서무겸민교보윤다 2020/05/1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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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 고뇌는 철저하게 경험하는 것에 의해서만 치유될 수..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19 14
1288 식사 후 식탁에 손을 짚고 일어서려 할 때 테이블이.. 정인도완승모지성유화혜령주윤유 2020/05/19 17
1287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서우보배준오태서무겸민교보윤다 2020/05/19 13
1286 물고기를 주어라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19 13
1285 밖에서 오는 걱정이 없어 안태(安泰)한 상태가 계속.. 예환서린석원도원도원가예성하대 2020/05/19 12
1284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 정인도완승모지성유화혜령주윤유 2020/05/19 18
1283 호랑이를 왜 만들었냐고 하나님께 투정하지 말고 호.. 은서예준영석채원고은은석미현루 2020/05/19 14
1282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 한 순간이라도.. 서우보배준오태서무겸민교보윤다 2020/05/1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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